한국어 학원 Hangul mokykla
리투아니아에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만나는 곳
한글 학원(Hangul Mokykla)은 리투아니아 최초이자 유일한 사립 한국어 전문 학원으로, 한국어를 처음 배우는 입문자부터 실력을 한 단계 더 높이고 싶은 중·고급 학습자까지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교육 기관입니다.
한글 학원의 여정은 2020년 ‘세베리야 한 한국문화 스튜디오(Severijos Han Korėjos kultūros studija)’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어 수업과 문화 행사, 전통 공예 워크숍을 운영하던 작은 문화 공간은 학생 수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전문 교사진과 현대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갖춘 한국어 학원으로 성장했습니다.
현재 한글 학원은 리투아니아와 한국 출신 교사들이 함께하는 국제적인 교육팀을 구성하고 있으며, 빌뉴스 현장 수업과 온라인 수업을 통해 다양한 연령과 수준의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